[안산소협] 쌍방과실 자동차사고 발생시 자기부담금 상당액 공익소송 재판 본격시작

2021년 8월 12일(목) 오전 10시 10분에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안산소비자단체협의회(회장 강신하)에서 2020년  10월 제기한 ‘쌍방과실 자동차사고 발생시 자기부담금’은 부당한 청구이므로 이를 개정할 필요가 있다는 취지로 관련 11명의 원고가 참여한 공익소송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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