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과실 자동차사고 발생시 자기부담금 상당액 공익소송 진행중

안산YMCA 0 468
2021년 9월 30일(목) 오후 3시 30분에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안산소비자단체협의회(회장 강신하)에서 2020년  10월 제기한 ‘쌍방과실 자동차사고 발생시 자기부담금’은 부당한 청구이므로 이를 개정할 필요가 있다는 취지로 관련 10명의 원고가 참여한 공익소송이 열렸습니다. 다음 재판 10월28일 판결 예정입니다

안산소비자단체협의회 사무국을 맡고 있는 안산YMCA는 본회 이사장님이신 강신하변호사님께서 회장을 맡고 있으며 이사님이신 서치원변호사님, 감사님이신 김은경변호사님 그리고 박준연, 최정규 변호사님께서 공익소송 변호인으로  참여 지원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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